아빠께서 먹어보라고 사다주신 비비고 컵 떡볶이! 별 기대는 안하고 먹었습니다만,,, 띠용! 왜 이리 맛있니??
전자렌지에 돌리고, 갑자기 엄니 심부름을 하느라 몇 분 더 두었더니, 국물이 졸아든 모습에 실망하고 맛도 별로 없을거란 추측을 하며 먹기 시작했습니다.
오잉?!?! 쫄깃졸깃, 달콤 매콤! 진짜 맛있다아~~
밑에 국물과 떡을 다시 잘 섞어보았습니다.
윤기가 보이지요? 이제 비주얼도 좀 더 맛있어 보입니다. 그런데, 맛이 진짜 좋아요:)) 양만 더 많았으면 한다는!!앗 단점, 용기가 내구성이 좀 떨어집니다. 물 붓고 시간이 좀 지나면, 용기 밖으로 국물이 흘러나와 귀찮아지는 일이 발생하더라고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