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량리 역에서 앤티앤스를 발견! 전에 미국에서 거주할 때 밥도 못먹고 일하게 되면 일 주일에 한 두번식은 꼭 즐겨 먹었던 저의 최애간식 프레즐을 보니 급 입맛이 땡겼습니다.
그때는 정말 종이 포장에 그려진 프레즐 모양의 빵 안에 정말 맛있는 정체모를 크림류가 들어가 빵과 함께 엄청 나게 쫄깃함을 느끼게 해주어서 일 주일에 한 두번은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^~^
청량리 매장에는 길죽한 스틱형만 보였습니다.
요건 안에 왕쏘세지가 들어간 그냥 쏘세지 프레즐이라 보시면 됩니다.
이것도 맛있어요. 소스도 살껄 그랬나??
미국에서 먹던 그 맛은 안났지만, 여튼 앤티앤스는 정말 부드럽게 쫄깃한 맛이 최고라는!